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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전체 리포트 샘플입니다. 대전 동구 자양동 · 치킨 전문점을 실제로 분석한 화면 그대로이며 (지도만 제외), 전체 리포트 열람(자리당 500원) 시 이 내용을 원하시는 자리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숫자는 샘플 생성 시점(2026-07-23) 기준입니다.

대전광역시동구자양동

치킨 전문점
확인 필요
주의 신호가 있습니다 — 아래에서 확인하십시오

명백한 결격 사유는 없으나 주의 신호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확인하십시오. — 이 판단은 공개 데이터로 확인되는 결격 사유만 봅니다. 성공 여부가 아니라 명백히 나쁜 자리인지를 가릅니다.

1이 자리에서 실제로 세어본 것추정 없음 · 전수 실측
여기 있는 숫자는 추정이 아니라 실제로 센 값입니다. 점포는 좌표로, 생존율은 인허가·폐업 기록 전수로, 세대수·병상수는 정부 원장에서 가져옵니다.
총인구
16,606
-5.4% 2015년 대비
치킨 전문점 업소
20
종사자 39명
업소당 인구
830
낮을수록 경쟁 치열
평균 연령
36.6
가구당 1.5명

상권 단계별 배후 · 투고를 하면 손님이 몇 배 되나

요즘 외식업은 주점·한식·분식 가릴 것 없이 포장·배달을 겸합니다. 1차(250m)·2차(500m)·3차(1km)·배달(1.5km) 상권을 단계별로 봅니다.

3차 상권 1km
46,581명
배달 상권 1.5km
71,759명
3차 상권 1km
46,581
21,926세대 · 4개 동네 · 도보 15분. 걸어서 올 수 있는 한계
배달 상권 1.5km
71,759
33,194세대 · 6개 동네 · 소상공인365 상권분석이 원형 분석에 쓰는 최대 반경
요즘은 주점·한식·분식 가릴 것 없이 포장·배달을 겸합니다. 3차 상권(1km)만 보면 배후가 46,581명인데, 배달 상권(1.5km)까지 넓히면 71,759명입니다. 같은 자리라도 투고를 하느냐 마느냐로 배후가 1.5배 차이가 납니다.

바로 옆 공동주택 (아파트·주상복합)

같은 법정동 단지
2
세대수 확인 2곳
합계 세대수
705세대
아파트 상가면 이게 바로 위 배후입니다
자양동아아파트
590세대
무궁화아파트
115세대

출처: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기본정보.

가까운 반경(250m·500m)의 인구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나라에서 인구를 동(洞) 단위까지만 공개하기 때문입니다. 250m 반경은 동 하나보다 훨씬 작아서, 동을 통째로 넣으면 부풀려지고 빼면 0이 됩니다. 사람이 없다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경쟁 점포·병원·집객시설은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입력하신 주소 좌표를 기준으로 정확한 반경을 재고 있습니다. 인구만 동 단위입니다. 아파트 상가나 주상복합이라면 공동주택 단지 세대수로 바로 위 배후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상권 단계는 상권분석에서 통용되는 1차(250m·도보5분)/2차(500m)/3차(1km) 구분과, 소상공인365 상권분석의 원형 최대 반경 1.5km를 그대로 씁니다. 저희가 임의로 정한 거리가 아닙니다.

행정동 중심점이 반경 안에 드는 동네를 더한 값입니다. 행정동 단위라 실제 배달 구역과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도보 상권 하나만 보는 것보다 훨씬 현실에 가깝습니다.

주변 집객시설 · 손님을 만들어주는 곳

병원·학교·관공서는 주민등록에 안 잡히는 손님을 만듭니다. 같은 건물 안까지 봅니다.

반경 500m 집객시설
60
상주인구에 안 잡히는 손님을 만듭니다
병원·의원
3
일반적인 수준
병원·의원
3
학교·학원
26
체육·문화시설
31

의료 상권 — 입원환자가 있는가

허가 병상
0
입원 배후 없음 — 외래 손님만
입원시설
0
없음
외래 전용
3
의원·치과 등 낮 시간대
총 의사 수
3
의료시설 적음

같은 건물 안

이 건물
1
대전광역시 동구 갱이1길 30
건물 내 병원·의원
0
적은 편
건물 내 음식점
0
아직 없습니다

구성: 수리·개인 1

이 시설들이 뜻하는 것

  • 반경 500m 의료기관 3곳의사 3명(의료시설 적음)입니다. 환자·보호자·의료진은 주민등록에 안 잡히는 손님이라 상권 점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자리의 실제 점심 수요는 점수보다 큽니다.
  • 병원 상권은 평일 점심에 몰리고 저녁·주말이 죽습니다. 인건비를 저녁에 태우지 마시고 점심 회전에 집중하십시오.
  • 같은 건물에 음식점이 아직 없습니다. 건물 수요를 독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학교·학원이 26곳입니다. 분식·간식류는 하교 시간대(오후 3~6시) 매출이 따로 잡힙니다.

상주인구 통계에는 잡히지 않는 유동 수요입니다. 상권 점수는 이 부분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2지금 이 동네에서 벌어지는 일실제 점포와 생존율 · 전수 실측

반경 500m 실제 경쟁 점포

입력하신 주소를 중심으로 실제 점포 좌표를 셉니다. 행정동 통계보다 정확합니다.

반경 500m 치킨 전문점
15
실제 점포 좌표 기준
반경 500m 음식점 전체
226
이 중 6.6%가 경쟁 업종
한식 일반 음식점업
64
커피 전문점
26
한식 육류 요리 전문점
17
중식 음식점업
17
기타 주점업
16
김밥 및 기타 간이 음식점업
15
치킨 전문점
15
피자, 햄버거, 샌드위치 및 유사 음식점업
12
서양식 음식점업
11
한식 면 요리 전문점
9

지도에 15곳을 표시했습니다.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음식점 생존율 · 몇 곳이 살아남았나

전국 인허가·폐업 기록으로 연도별 개업 가게가 지금 몇 곳 살아있는지 전수로 셉니다. 시·군·구 단위입니다.
이 숫자에는 사장님들의 운영 실력이 섞여 있습니다. 순수한 상권의 값이 아니라 「이 동네에서 보통 사람이 버틸 확률」로 읽으십시오. 개별 가게가 오래 버틴 것은 그 자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 집이 잘해서일 수 있습니다.

2014년 개업 가게 생존율
29.4%
272곳 중 80곳 생존 (12년 경과)
현재 영업 중
2,638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음식점
누적 폐업
3,584
폐업률 57.6%
2014년 개업
29.4%
2016년 개업
34.4%
2018년 개업
39%
2020년 개업
45.6%
2022년 개업
53.6%

막대가 짧을수록 그 해 문 연 가게가 많이 사라졌다는 뜻입니다. 오래된 연도일수록 낮은 게 정상입니다.

2014년에 이 동네에서 문을 연 음식점 272곳 중 지금까지 살아있는 곳은 80곳(29.4%)입니다. 평범한 수준입니다.

연도별로 개업한 가게가 지금 몇 곳 살아있는지 전수로 센 값입니다. 표본 추정이 아닙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식품_일반음식점 (전국 인허가 데이터).

업소 수 변동 · 자리가 자주 바뀌는가

2015년부터 이 동네 치킨 전문점 업소 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봅니다.

2015년
18곳
2017년
20곳
2019년
22곳
2021년
26곳
2023년
20곳
평균 변동폭
16.5%
변동성 보통
최고점 대비
-23.1%
최고 26곳 → 현재 20곳
2015년 대비
+11.1%
순증감
업소 수가 2년마다 평균 16.5% 움직였습니다(변동성 보통). 보통 수준으로 들고 납니다. 2년 간격 사업체 수의 평균 변동폭입니다. 순증감이므로 폐업률 자체는 아닙니다.
3이 자리에서 먹고살 수 있나사장님이 넣은 숫자로 하는 계산 · 반박 불가

수익성 계산

평수와 임대료만 넣으시면 2025년 전국 치킨 전문점 실측치로 예상 매출과 남는 돈을 계산합니다. 제가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이 업종 전국 평균: 12.4평 · 연매출 2.5억원 · 평당 매출 2,056만원/년 · 영업이익률 9.2% · 객단가 16,487원

전국 평균은 사장님이 직접 일하는 구조입니다. 체크를 풀면 그 자리에 사람을 써야 해서 인건비가 더 듭니다.
기본값은 이 업종 실측입니다 — 식재료 37.7%, 인건비 15.4%(고용인+가족, 사장님 인건비 제외), 임차료 8.7% [2023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보고서 (KREI·농식품부)]. 전문가들은 식재료+인건비 합이 65%를 넘으면 수익 내기 어렵다고 봅니다. 본사가 식자재를 대거나 사장님이 직접 서면 이보다 낮아집니다. 사장님 매장 실제 값으로 바꾸십시오.
인건비는 고용인·가족 몫만 넣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일한 값은 아래 「사업입니까 일자리입니까」에서 따로 봅니다.

예상 월매출
2,570만원
15평 × 평당 2,056만원
식자재+인건비 (실측)
1,365만원
식자재 37.7% 969만원 + 인건비 396만원 (매출의 15.4%)
임대료+관리비
400만원
매출의 15.6%
남는 돈(영업이익)
805만원
이익률 31.3% (업계 9.2%)
이 예상 매출은 짜게 잡은 값이 아닙니다. 전국 이 업종 평균은 12.4평 · 연매출 2.5억원입니다. 사장님이 넣으신 15평은 평균보다 +21% 큰 가게라 예상 연매출도 3.08억원(평균 대비 +21%)으로 잡혔습니다.
이 매출은 「이 동네」 값이 아니라 「전국 이 업종 평균」입니다. 같은 평수면 강남이든 시골이든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 자리의 좋고 나쁨은 이 매출에 아직 안 들어가 있습니다.

참고로 대전의 숙박·음식점 업체당 매출은 전국 평균의 105%입니다(248.5백만원 vs 전국 236.4백만원, 2024년 국가데이터처). 시·도 단위·숙박 포함이라 이 자리에 그대로 곱하진 않았습니다 — 같은 서울이라도 강남과 도봉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방향만 참고하시고, 정확한 건 아래 경쟁 점포·배후로 보십시오.
다만 이 값은 평균에서 뽑은 추정입니다. 같은 업종 매장의 실제 연매출은 이렇게 흩어져 있습니다 — 5천만원 미만 0% · 5천만원~1억원 미만 10.2% · 1억원~5억원 미만 81.7% · 5억원 이상 8%. 10.2%는 1억도 못 팝니다. 평수가 같아도 자리와 운영에 따라 이만큼 갈립니다. 아래 계산은 평균만큼 판다는 가정이니, 그 절반만 팔릴 때도 버틸 수 있는지 함께 보십시오.
평균만큼 판다면 월매출 2,570만원805만원
평균의 70%만 팔리면 월매출 1,799만원325만원
평균의 50%만 팔리면 월매출 1,285만원5만원
이 조건이면 한 달에 805만원이 남습니다. 임대료 상한선은 1,105만원이고, 지금은 매출의 11.7%를 임대료로 내십니다. 업계 평균보다 잘 나오는 조건입니다.

이 매출을 내려면 몇 명이 필요한가

총 필요 인원
2.8
종사원 1인당 매출 11,188만원 기준
사장님(직접 운영)
1
인건비 안 나감
무급 가족
0.5
전국 평균 구성비 20%
월급 줄 직원
1.2
1인당 월 214.3만원

전국 이 업종은 한 매장에 평균 2.56명(사장 1 · 무급가족 0.51 · 유급 1.05)이 일하고, 하루 9시간 · 월 27일 근무합니다.

이게 사업입니까, 일자리입니까

사장님 시급
33,141
최저임금 10,320원 대비 321%
사장님 노동시간
243시간/월
9시간 × 27일
사장님 몫 빼면
555만원
노동을 최저임금으로 친 뒤 남는 돈
투자금 회수
1.5
투자 10,000만원 기준
사장님 노동을 최저임금으로 치고도 월 555만원이 남습니다. 이건 사업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투자금 10,000만원은 1.5년이면 회수됩니다.

전문가 소견

  • 이 매출이 나오려면 객단가 16,487원 기준 하루 58명이 와야 합니다. 홀만 보면 배후가 16,606명이지만, 배달 상권(1.5km) 배후는 71,759명이라 그 기준으론 0.08%입니다. 투고를 겸하면 완전히 다른 계산이 됩니다. 홀 손님만으로 채우려면 이 업종 한 곳이 나눠 갖는 배후인구 1,107명의 5.2%가 매일 와야 한다는 뜻입니다. 가능하지만 홍보 없이는 어렵습니다.
  • 이 업종은 전국적으로 손님의 54.3%가 배달·포장입니다. 홀 좌석보다 포장 동선과 주방에 투자하시는 게 같은 평수로 더 법니다.

평당 매출·원가율·객단가·영업이익률·인력 구성은 모두 2025년 국가데이터처 KOSIS 외식업체경영실태조사 실측치입니다. 평수·임대료·사장님 근무 여부만 입력값입니다.

위치와 도보 상권

주황색 원은 반경 500m입니다. 외식업 도보 상권의 대략적인 기준선입니다. 입력하신 주소를 중심으로 표시했습니다.

지도는 실제 리포트에서 입력 주소 중심으로 표시됩니다 (반경 500m 원 + 경쟁 점포 위치)
4참고 — 상권 점수와 그 정확도우리가 우리 점수를 검증한 결과까지 공개합니다
먼저 정직하게 — 아래 점수는 「이 자리 성공」을 예측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전국 169개 시·군·구에 이 점수를 매기고, 실제 음식점 12년 생존율과 대조했습니다. 결과: 맞힘 정확도(AUC) 0.48 (0.5는 동전 던지기, 1.0은 완벽). 사실상 동전 던지기 수준입니다.
등급별 실제 생존율도 A 36% · E 35.8% 로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왜 밝히냐면 — 공개 데이터로는 개별 매장 성공을 아무도 예측 못 합니다. 그게 되려면 카드 실거래 매출이 필요하고 그건 비공개입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여기 하면 됩니다」를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위쪽 실측 사실(경쟁 점포·배후·생존율)과 손익 산수명백히 나쁜 자리를 걸러내는 데만 쓰십시오. 그 부분은 지어낸 값이 하나도 없습니다.
64100점 만점
A상권 상위 10%
치킨 전문점 하기에 무난하지만 결정적 강점은 없습니다.
전국 시·군·구 252곳 중 이 자리의 상대적 위치일 뿐입니다. 위에서 밝혔듯 이 점수는 성공을 예측하지 못합니다(정확도 동전 던지기) — 참고로만 보시고 판단은 위쪽 실측 사실로 하십시오. 이 업종의 타깃은 생산연령(15~64세) (주 고객이 직장인·성인인 업종).
배후 규모업소 1곳이 감당하는 인구 · 가중치 35%
93점 좋음830명
인구 성장성2015년 대비 인구 증감 · 가중치 15%
46점 주의-5.4%
타깃 적합도생산연령(15~64세) 비중 · 가중치 15%
100점 좋음83.8%
경쟁 여유음식점 중 이 업종 비중(낮을수록 여유) · 가중치 25%
2점 위험6.8%
집객력인구밀도 · 가중치 10%
91점 좋음14,436명/㎢

강점

  • 타깃 적합도 100점83.8%
  • 배후 규모 93점830명

약점

  • 경쟁 여유 2점6.8%

현장 보정 — 점수에 반영

위 점수는 행정동·상주인구 기준입니다. 반경 500m의 진짜 경쟁과 병원·학교 같은 집객시설을 반영해 조정합니다.

의료 상권 규모반경 500m 의료기관 3곳에 의사 3명(의료시설 적음). 의사 한 명 뒤에는 간호·행정 인력과 환자·보호자가 붙습니다.
+1점
학교·학원 집객반경 500m 학교·학원 26곳. 하교 시간대 수요가 따로 생깁니다.
+2점
건물 내 경쟁 없음같은 건물에 음식점이 없습니다. 건물 수요를 독점할 수 있습니다.
+3점
기본 점수 64점 + 보정 6점 = 70점
보정 폭은 최대 ±20점으로 제한합니다. 위 규칙이 저희가 적용하는 전부이며 숨은 가중치는 없습니다.
이 점수는 상주인구 기준입니다. 직장인·관광객이 몰리는 오피스 상권이나 역세권은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자리라면 점수보다 현장 확인을 우선하세요.
가중치는 업종 특성에 따라 저희가 정한 값이며 위에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전국 시·군·구 실측 분포에서의 백분위입니다. 비율 지표라 읍·면·동과 비교 가능하지만, 읍·면·동은 시·군·구보다 편차가 큽니다. 분포 생성 2026-07-21 17:11:48.
확인 필요
주의 신호가 있습니다 — 아래에서 확인하십시오
  • 장기 생존율이 29%로 낮은 편입니다(전수 실측).
  • 인구가 10년 새 5% 줄었습니다(실측).
고밀도 주거 상권이자 성인 중심 상권입니다. 업종 성격만 보면 고깃집이 이 동네와 결이 맞습니다.
상권 성격

1㎢에 14,436명이 삽니다.

전국 시·군·구 중 상위 10% 수준입니다.

아파트·빌라가 빽빽한 동네입니다.

주민 1,000명당 음식점이 18곳으로 전국 시·군·구 중 상위 41%입니다.

중간쯤 되는 경쟁 강도입니다.

실제 손님

아이가 2.8%로 적습니다.

학생 상대 장사는 불리하고 직장인·성인 손님을 잡아야 합니다.

앞으로

인구가 10년 새 5% 줄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아지기는 어려운 흐름입니다.

이 자리에 어울리는 장사

1
고깃집65점 · 이 동네 26곳
  • 이 동네 고깃집 한 곳이 주민 639명을 상대합니다
  • 학생이 적은 동네라 어른 손님 업종이 유리합니다
2
치킨집64점 · 이 동네 20곳
  • 이 동네 치킨집 한 곳이 주민 830명을 상대합니다
  • 한 집 평균 1.5명, 1인 가구가 많아 배달·포장이 잘 붙습니다
3
카페64점 · 이 동네 37곳
  • 이 동네 카페 한 곳이 주민 449명을 상대합니다

투고(포장·배달 전문) 매장으로 괜찮은가

97
적합
투고(포장·배달) 전문으로 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배달 주문층100점
배달앱을 실제로 쓰는 15~64세 비중 · 83.8%
배달 동선91점
인구밀도. 촘촘할수록 한 번에 여러 집을 돌 수 있음 · 14,436명/㎢
1~2인 가구100점
가구원이 적을수록 해먹기보다 시켜 먹음 · 1.5명
고령 부담94점
어르신 비중이 높으면 배달앱 주문이 줄어듦 · 13.4%
  • 전국 이 업종 매장은 하루 손님 중 54.3%가 배달·포장입니다(방문 26.8명, 배달 21.7인분, 포장 10.2인분). 업종 자체가 투고에 기울어 있습니다.

  • 한 집 평균 1.5명으로 1~2인 가구가 많습니다.

    직접 해먹기보다 시켜 먹는 쪽이라 투고에 유리합니다.

  • 15~64세가 83.8%로 배달 주문 주력층이 두껍습니다.

  • 홀이 필요 없으니 1층 대로변을 고집하지 마십시오. 이면도로·2층으로 가면 임대료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대신 포장 픽업 동선과 배달 오토바이 주차가 되는 자리인지 꼭 확인하십시오.

  • 좌석을 줄인 만큼 주방을 넓게 쓰셔야 피크타임에 주문을 쳐냅니다.

배달앱 회사의 주문 원장은 비공개입니다. 대신 국가데이터처 외식업체경영실태조사의 업종별 실측 배달·포장 실적과, 이 동네의 인구 구조·밀도·가구원수를 함께 씁니다.

이 자리에 안 어울리는 장사

분식집(떡볶이·김밥) 17점양식집(파스타·스테이크) 23점한식(밥집) 30점

하시려면 이 조건은 지키셔야 합니다

  • 홀 좌석에 돈 쓰지 마십시오. 포장·배달이 매출의 절반 이상이 되도록 설계하셔야 합니다.

  • 아래 손익분기 역산에서 하루 필요 손님이 배후인구의 5%를 넘으면 그 임대료로는 무리입니다.

이런 계획이라면 접으십시오

  • 학생·아이 손님을 주력으로 잡은 계획이라면 접으십시오. 이 동네엔 그 손님이 없습니다.

  • 4인 가족 단체석 위주로 큰 평수를 계획하셨다면 다시 보십시오. 혼자 사는 분이 많은 동네입니다.

운영은 이렇게

  • 한 집에 평균 1.5명입니다.

    4인 테이블을 많이 두기보다 1~2인석과 포장·배달 동선에 투자하세요.

  • 생산연령 비중이 높고 밀도도 높습니다.

    저녁·야간 매출을 주력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것

  • 2014년에 이 근처에서 문을 연 음식점 272곳 중 지금까지 하는 곳은 80곳(29.4%)뿐입니다.

  • 아이가 거의 없어 학생 손님이 필요한 업종은 갈수록 힘들어집니다.

  • 이 분석은 주민등록 기준입니다.

    직장인·관광객이 많이 오가는 자리라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연령 구성

2024년 기준. 외식 업종별 주 고객층이 이 동네에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세요.

유소년 0~14세 2.8% (460명)생산연령 15~64세 83.8% (13,914명)고령 65세 이상 13.4% (2,232명)
유소년 인구가 2015년 대비 49% 줄었습니다. 학생 대상 홀 영업은 신중하게 보셔야 합니다.

인구 추이

2015년부터의 변화입니다.

2015년
17,548
2020년
15,371
2024년
16,606

같은 그룹 업종 비교

2023년 사업체 수. 우리 업종이 이 동네에서 많은 편인지 봅니다.

김밥·분식
29
피자·햄버거·샌드위치
22
치킨 전문점
20
제과점
9
그 외 간이음식점
4
5근거 자료쓰인 원자료와 기준연도

수치 표

연도총인구유소년생산연령고령
201517,54890914,9161,723
202015,37164212,8171,912
202416,60646013,9142,232

인구·가구 2024년, 사업체 2023년 기준. 출처: 국가데이터처 SGIS 통계지리정보서비스.

이 리포트는 공공데이터를 가공한 참고자료입니다. 매출을 보증하거나 예측하지 않으며, 출점 여부의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내 자리 분석하러 가기 (미리보기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