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동구자양동
치킨 전문점명백한 결격 사유는 없으나 주의 신호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확인하십시오. — 이 판단은 공개 데이터로 확인되는 결격 사유만 봅니다. 성공 여부가 아니라 명백히 나쁜 자리인지를 가릅니다.
- 총인구
- 16,606명
- 치킨 전문점 업소
- 20개
- 업소당 인구
- 830명
- 평균 연령
- 36.6세
상권 단계별 배후 · 투고를 하면 손님이 몇 배 되나
요즘 외식업은 주점·한식·분식 가릴 것 없이 포장·배달을 겸합니다. 1차(250m)·2차(500m)·3차(1km)·배달(1.5km) 상권을 단계별로 봅니다.
- 3차 상권 1km
- 46,581명
- 배달 상권 1.5km
- 71,759명
바로 옆 공동주택 (아파트·주상복합)
- 같은 법정동 단지
- 2곳
- 합계 세대수
- 705세대
출처: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기본정보.
나라에서 인구를 동(洞) 단위까지만 공개하기 때문입니다. 250m 반경은 동 하나보다 훨씬 작아서, 동을 통째로 넣으면 부풀려지고 빼면 0이 됩니다. 사람이 없다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경쟁 점포·병원·집객시설은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입력하신 주소 좌표를 기준으로 정확한 반경을 재고 있습니다. 인구만 동 단위입니다. 아파트 상가나 주상복합이라면 공동주택 단지 세대수로 바로 위 배후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상권 단계는 상권분석에서 통용되는 1차(250m·도보5분)/2차(500m)/3차(1km) 구분과, 소상공인365 상권분석의 원형 최대 반경 1.5km를 그대로 씁니다. 저희가 임의로 정한 거리가 아닙니다.
행정동 중심점이 반경 안에 드는 동네를 더한 값입니다. 행정동 단위라 실제 배달 구역과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도보 상권 하나만 보는 것보다 훨씬 현실에 가깝습니다.
주변 집객시설 · 손님을 만들어주는 곳
병원·학교·관공서는 주민등록에 안 잡히는 손님을 만듭니다. 같은 건물 안까지 봅니다.
- 반경 500m 집객시설
- 60곳
- 병원·의원
- 3곳
의료 상권 — 입원환자가 있는가
- 허가 병상
- 0개
- 입원시설
- 0곳
- 외래 전용
- 3곳
- 총 의사 수
- 3명
같은 건물 안
- 이 건물
- 1곳
- 건물 내 병원·의원
- 0곳
- 건물 내 음식점
- 0곳
구성: 수리·개인 1
이 시설들이 뜻하는 것
- 반경 500m 의료기관 3곳에 의사 3명(의료시설 적음)입니다. 환자·보호자·의료진은 주민등록에 안 잡히는 손님이라 상권 점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자리의 실제 점심 수요는 점수보다 큽니다.
- 병원 상권은 평일 점심에 몰리고 저녁·주말이 죽습니다. 인건비를 저녁에 태우지 마시고 점심 회전에 집중하십시오.
- 같은 건물에 음식점이 아직 없습니다. 건물 수요를 독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학교·학원이 26곳입니다. 분식·간식류는 하교 시간대(오후 3~6시) 매출이 따로 잡힙니다.
상주인구 통계에는 잡히지 않는 유동 수요입니다. 상권 점수는 이 부분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반경 500m 실제 경쟁 점포
입력하신 주소를 중심으로 실제 점포 좌표를 셉니다. 행정동 통계보다 정확합니다.
- 반경 500m 치킨 전문점
- 15곳
- 반경 500m 음식점 전체
- 226곳
지도에 15곳을 표시했습니다.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음식점 생존율 · 몇 곳이 살아남았나
전국 인허가·폐업 기록으로 연도별 개업 가게가 지금 몇 곳 살아있는지 전수로 셉니다. 시·군·구 단위입니다.
이 숫자에는 사장님들의 운영 실력이 섞여 있습니다. 순수한 상권의 값이 아니라 「이 동네에서 보통 사람이 버틸 확률」로 읽으십시오. 개별 가게가 오래 버틴 것은 그 자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 집이 잘해서일 수 있습니다.
- 2014년 개업 가게 생존율
- 29.4%
- 현재 영업 중
- 2,638곳
- 누적 폐업
- 3,584곳
막대가 짧을수록 그 해 문 연 가게가 많이 사라졌다는 뜻입니다. 오래된 연도일수록 낮은 게 정상입니다.
연도별로 개업한 가게가 지금 몇 곳 살아있는지 전수로 센 값입니다. 표본 추정이 아닙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식품_일반음식점 (전국 인허가 데이터).
업소 수 변동 · 자리가 자주 바뀌는가
2015년부터 이 동네 치킨 전문점 업소 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봅니다.
- 평균 변동폭
- 16.5%
- 최고점 대비
- -23.1%
- 2015년 대비
- +11.1%
수익성 계산
평수와 임대료만 넣으시면 2025년 전국 치킨 전문점 실측치로 예상 매출과 남는 돈을 계산합니다. 제가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전국 평균은 사장님이 직접 일하는 구조입니다. 체크를 풀면 그 자리에 사람을 써야 해서 인건비가 더 듭니다.
기본값은 이 업종 실측입니다 — 식재료 37.7%, 인건비 15.4%(고용인+가족, 사장님 인건비 제외), 임차료 8.7% [2023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보고서 (KREI·농식품부)]. 전문가들은 식재료+인건비 합이 65%를 넘으면 수익 내기 어렵다고 봅니다. 본사가 식자재를 대거나 사장님이 직접 서면 이보다 낮아집니다. 사장님 매장 실제 값으로 바꾸십시오.
인건비는 고용인·가족 몫만 넣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일한 값은 아래 「사업입니까 일자리입니까」에서 따로 봅니다.
- 예상 월매출
- 2,570만원
- 식자재+인건비 (실측)
- 1,365만원
- 임대료+관리비
- 400만원
- 남는 돈(영업이익)
- 805만원
참고로 대전의 숙박·음식점 업체당 매출은 전국 평균의 105%입니다(248.5백만원 vs 전국 236.4백만원, 2024년 국가데이터처). 시·도 단위·숙박 포함이라 이 자리에 그대로 곱하진 않았습니다 — 같은 서울이라도 강남과 도봉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방향만 참고하시고, 정확한 건 아래 경쟁 점포·배후로 보십시오.
이 매출을 내려면 몇 명이 필요한가
- 총 필요 인원
- 2.8명
- 사장님(직접 운영)
- 1명
- 무급 가족
- 0.5명
- 월급 줄 직원
- 1.2명
전국 이 업종은 한 매장에 평균 2.56명(사장 1 · 무급가족 0.51 · 유급 1.05)이 일하고, 하루 9시간 · 월 27일 근무합니다.
이게 사업입니까, 일자리입니까
- 사장님 시급
- 33,141원
- 사장님 노동시간
- 243시간/월
- 사장님 몫 빼면
- 555만원
- 투자금 회수
- 1.5년
전문가 소견
- 이 매출이 나오려면 객단가 16,487원 기준 하루 58명이 와야 합니다. 홀만 보면 배후가 16,606명이지만, 배달 상권(1.5km) 배후는 71,759명이라 그 기준으론 0.08%입니다. 투고를 겸하면 완전히 다른 계산이 됩니다. 홀 손님만으로 채우려면 이 업종 한 곳이 나눠 갖는 배후인구 1,107명의 5.2%가 매일 와야 한다는 뜻입니다. 가능하지만 홍보 없이는 어렵습니다.
- 이 업종은 전국적으로 손님의 54.3%가 배달·포장입니다. 홀 좌석보다 포장 동선과 주방에 투자하시는 게 같은 평수로 더 법니다.
평당 매출·원가율·객단가·영업이익률·인력 구성은 모두 2025년 국가데이터처 KOSIS 외식업체경영실태조사 실측치입니다. 평수·임대료·사장님 근무 여부만 입력값입니다.
위치와 도보 상권
주황색 원은 반경 500m입니다. 외식업 도보 상권의 대략적인 기준선입니다. 입력하신 주소를 중심으로 표시했습니다.
우리는 전국 169개 시·군·구에 이 점수를 매기고, 실제 음식점 12년 생존율과 대조했습니다. 결과: 맞힘 정확도(AUC) 0.48 (0.5는 동전 던지기, 1.0은 완벽). 사실상 동전 던지기 수준입니다.
등급별 실제 생존율도 A 36% · E 35.8% 로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왜 밝히냐면 — 공개 데이터로는 개별 매장 성공을 아무도 예측 못 합니다. 그게 되려면 카드 실거래 매출이 필요하고 그건 비공개입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여기 하면 됩니다」를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위쪽 실측 사실(경쟁 점포·배후·생존율)과 손익 산수로 명백히 나쁜 자리를 걸러내는 데만 쓰십시오. 그 부분은 지어낸 값이 하나도 없습니다.
강점
- 타깃 적합도 100점83.8%
- 배후 규모 93점830명
약점
- 경쟁 여유 2점6.8%
현장 보정 — 점수에 반영
위 점수는 행정동·상주인구 기준입니다. 반경 500m의 진짜 경쟁과 병원·학교 같은 집객시설을 반영해 조정합니다.
보정 폭은 최대 ±20점으로 제한합니다. 위 규칙이 저희가 적용하는 전부이며 숨은 가중치는 없습니다.
- 장기 생존율이 29%로 낮은 편입니다(전수 실측).
- 인구가 10년 새 5% 줄었습니다(실측).
- 상권 성격
1㎢에 14,436명이 삽니다.
전국 시·군·구 중 상위 10% 수준입니다.
아파트·빌라가 빽빽한 동네입니다.
주민 1,000명당 음식점이 18곳으로 전국 시·군·구 중 상위 41%입니다.
중간쯤 되는 경쟁 강도입니다.
- 실제 손님
아이가 2.8%로 적습니다.
학생 상대 장사는 불리하고 직장인·성인 손님을 잡아야 합니다.
- 앞으로
인구가 10년 새 5% 줄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아지기는 어려운 흐름입니다.
이 자리에 어울리는 장사
- 이 동네 고깃집 한 곳이 주민 639명을 상대합니다
- 학생이 적은 동네라 어른 손님 업종이 유리합니다
- 이 동네 치킨집 한 곳이 주민 830명을 상대합니다
- 한 집 평균 1.5명, 1인 가구가 많아 배달·포장이 잘 붙습니다
- 이 동네 카페 한 곳이 주민 449명을 상대합니다
투고(포장·배달 전문) 매장으로 괜찮은가
전국 이 업종 매장은 하루 손님 중 54.3%가 배달·포장입니다(방문 26.8명, 배달 21.7인분, 포장 10.2인분). 업종 자체가 투고에 기울어 있습니다.
한 집 평균 1.5명으로 1~2인 가구가 많습니다.
직접 해먹기보다 시켜 먹는 쪽이라 투고에 유리합니다.
15~64세가 83.8%로 배달 주문 주력층이 두껍습니다.
홀이 필요 없으니 1층 대로변을 고집하지 마십시오. 이면도로·2층으로 가면 임대료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신 포장 픽업 동선과 배달 오토바이 주차가 되는 자리인지 꼭 확인하십시오.
좌석을 줄인 만큼 주방을 넓게 쓰셔야 피크타임에 주문을 쳐냅니다.
배달앱 회사의 주문 원장은 비공개입니다. 대신 국가데이터처 외식업체경영실태조사의 업종별 실측 배달·포장 실적과, 이 동네의 인구 구조·밀도·가구원수를 함께 씁니다.
이 자리에 안 어울리는 장사
하시려면 이 조건은 지키셔야 합니다
홀 좌석에 돈 쓰지 마십시오. 포장·배달이 매출의 절반 이상이 되도록 설계하셔야 합니다.
아래 손익분기 역산에서 하루 필요 손님이 배후인구의 5%를 넘으면 그 임대료로는 무리입니다.
이런 계획이라면 접으십시오
학생·아이 손님을 주력으로 잡은 계획이라면 접으십시오. 이 동네엔 그 손님이 없습니다.
4인 가족 단체석 위주로 큰 평수를 계획하셨다면 다시 보십시오. 혼자 사는 분이 많은 동네입니다.
운영은 이렇게
한 집에 평균 1.5명입니다.
4인 테이블을 많이 두기보다 1~2인석과 포장·배달 동선에 투자하세요.
생산연령 비중이 높고 밀도도 높습니다.
저녁·야간 매출을 주력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것
2014년에 이 근처에서 문을 연 음식점 272곳 중 지금까지 하는 곳은 80곳(29.4%)뿐입니다.
아이가 거의 없어 학생 손님이 필요한 업종은 갈수록 힘들어집니다.
이 분석은 주민등록 기준입니다.
직장인·관광객이 많이 오가는 자리라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연령 구성
2024년 기준. 외식 업종별 주 고객층이 이 동네에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세요.
인구 추이
2015년부터의 변화입니다.
같은 그룹 업종 비교
2023년 사업체 수. 우리 업종이 이 동네에서 많은 편인지 봅니다.
수치 표
| 연도 | 총인구 | 유소년 | 생산연령 | 고령 |
|---|---|---|---|---|
| 2015 | 17,548 | 909 | 14,916 | 1,723 |
| 2020 | 15,371 | 642 | 12,817 | 1,912 |
| 2024 | 16,606 | 460 | 13,914 | 2,232 |
인구·가구 2024년, 사업체 2023년 기준. 출처: 국가데이터처 SGIS 통계지리정보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