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동구가양1동
치킨 전문점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걸 감당할 수 있을 때만 들어가십시오. — 이 판단은 공개 데이터로 확인되는 결격 사유만 봅니다. 성공 여부가 아니라 명백히 나쁜 자리인지를 가릅니다.
- 총인구
- 13,005명
- 치킨 전문점 업소
- 3개
- 업소당 인구
- 4,335명
- 평균 연령
- 46.9세
사람이 늘고 있나, 늙고 있나
국가데이터처 인구총조사 실측. 손님 수와 나이대가 같이 움직입니다.
이 동네 음식점 구성
국가데이터처 전국사업체조사 실측. 치킨 전문점이 어디쯤인지 보십시오.
이 자리 — 동네 말고, 이 건물
주소 좌표로 국토교통부 공간정보·건축물대장을 직접 조회한 값입니다. 추정 없음.
제3종일반주거지역
- 길티길 27m · 제한 40km/h · 특별·광역시도
- 정보길 127m · 제한 30km/h · 특별·광역시도
- 동중앙로 136m · 제한 40km/h · 특별·광역시도
- 대성길 269m · 제한 30km/h · 특별·광역시도
1997년 준공 (29년차) · 지상 3층 · 연면적 421㎡
용도 주택,제2종근린생활시설 · 철근콘크리트구조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 대성여자중고등학교 61m
이 업종은 몇 년을 버티나
같은 해에 문 연 통닭(치킨) 16,967곳을 10년 동안 따라간 값입니다. 표본이 아니라 전수이고, 추정이 아니라 센 값입니다.
- 10년 뒤 남는 가게
- 29.6%
- 가장 많이 닫는 해
- 3년차
- 13개 업종 중
- 12위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일반음식점 전량 · 2010~2015년 개업분 · 자료기준일 2026-09-03
생존율은 추정이 아니라 실측이다 — 코호트 막내(2015년 개업)도 11년 넘게 관찰됐다. 다만 인허가 기준이라 실제 영업 중단과 폐업 신고 시점은 다를 수 있다.
이 자리에서 얼마 벌고, 얼마 남나
공정거래위원회에 브랜드가 신고한 실적(2024년, 1,206건)과 정부 조사 원가구조로 계산했습니다. 저희가 만든 예측 점수가 아닙니다.
- 이 업종 평균 월매출
- 1,708만원
- 평당 월매출
- 96만원
이 자리의 가게 면적을 알 수 없어 업종 평균으로 보여드립니다. 계약하실 평수를 넣으시면 이 자리 값으로 바뀝니다.
「그 밖의 비용」은 공과금·감가상각 등입니다(조사표의 나머지라 항목을 나눠 적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서시면 사장님 인건비 몫이 손에 남습니다.
전국 이 업종 점포당 평균은 월 1,708만원입니다(공시 1,206건). 이 시·도는 공시 표본이 적어 전국 기준 그대로 두었습니다(지역 보정 없음).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공시 (2024년 실적) · 2023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보고서 (KREI·농식품부)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신고한 실적이라 개인 독립점은 보통 이보다 낮습니다. 같은 자리·같은 평수라도 메뉴·운영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자리를 거쳐간 가게들
동네 통계가 아닙니다. 이 지번 한 곳을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본 228만 건에서 그대로 꺼낸 것입니다. 추정 없음.
이 업종에서 가장 오래 버틴 크기는 70~100㎡대(3년 폐업 21.5%)입니다. 작은 가게일수록 빨리 닫습니다 — 같은 업종 안에서 잰 값이라 업종 차이 때문이 아닙니다.
상권 단계별 배후 · 투고를 하면 손님이 몇 배 되나
요즘 외식업은 주점·한식·분식 가릴 것 없이 포장·배달을 겸합니다. 1차(250m)·2차(500m)·3차(1km)·배달(1.5km) 상권을 단계별로 봅니다.
- 3차 상권 1km
- 46,581명
- 배달 상권 1.5km
- 57,226명
나라에서 인구를 동(洞) 단위까지만 공개하기 때문입니다. 250m 반경은 동 하나보다 훨씬 작아서, 동을 통째로 넣으면 부풀려지고 빼면 0이 됩니다. 사람이 없다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경쟁 점포·병원·집객시설은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입력하신 주소 좌표를 기준으로 정확한 반경을 재고 있습니다. 인구만 동 단위입니다. 아파트 상가나 주상복합이라면 공동주택 단지 세대수로 바로 위 배후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상권 단계는 상권분석에서 통용되는 1차(250m·도보5분)/2차(500m)/3차(1km) 구분과, 소상공인365 상권분석의 원형 최대 반경 1.5km를 그대로 씁니다. 저희가 임의로 정한 거리가 아닙니다.
행정동 중심점이 반경 안에 드는 동네를 더한 값입니다. 행정동 단위라 실제 배달 구역과 정확히 같지는 않지만, 도보 상권 하나만 보는 것보다 훨씬 현실에 가깝습니다.
주변 집객시설 · 손님을 만들어주는 곳
병원·학교·관공서는 주민등록에 안 잡히는 손님을 만듭니다. 같은 건물 안까지 봅니다.
- 반경 500m 집객시설
- 63곳
- 병원·의원
- 3곳
의료 상권 — 입원환자가 있는가
- 허가 병상
- 0개
- 입원시설
- 0곳
- 외래 전용
- 3곳
- 총 의사 수
- 3명
같은 건물 안
- 이 건물
- 1곳
- 건물 내 병원·의원
- 0곳
- 건물 내 음식점
- 0곳
구성: 소매 1
이 시설들이 뜻하는 것
- 반경 500m 의료기관 3곳에 의사 3명(의료시설 적음)입니다. 환자·보호자·의료진은 주민등록에 안 잡히는 손님입니다. 이 자리의 실제 점심 수요는 상주인구 숫자보다 큽니다.
- 병원 상권은 평일 점심에 몰리고 저녁·주말이 죽습니다. 인건비를 저녁에 태우지 마시고 점심 회전에 집중하십시오.
- 같은 건물에 음식점이 아직 없습니다. 건물 수요를 독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학교·학원이 26곳입니다. 분식·간식류는 하교 시간대(오후 3~6시) 매출이 따로 잡힙니다.
상주인구 통계에는 잡히지 않는 유동 수요입니다.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반경 500m 실제 경쟁 점포
입력하신 주소를 중심으로 실제 점포 좌표를 셉니다. 행정동 통계보다 정확합니다.
- 반경 500m 치킨 전문점
- 10곳
- 반경 500m 음식점 전체
- 207곳
지도에 10곳을 표시했습니다.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음식점 생존율 · 몇 곳이 살아남았나
전국 인허가·폐업 기록으로 연도별 개업 가게가 지금 몇 곳 살아있는지 전수로 셉니다. 시·군·구 단위입니다.
이 숫자에는 사장님들의 운영 실력이 섞여 있습니다. 순수한 상권의 값이 아니라 「이 동네에서 보통 사람이 버틸 확률」로 읽으십시오. 개별 가게가 오래 버틴 것은 그 자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 집이 잘해서일 수 있습니다.
- 2014년 개업 가게 생존율
- 29.2%
- 현재 영업 중
- 2,650곳
- 누적 폐업
- 7,224곳
막대가 짧을수록 그 해 문 연 가게가 많이 사라졌다는 뜻입니다. 오래된 연도일수록 낮은 게 정상입니다.
연도별로 개업한 가게가 지금 몇 곳 살아있는지 전수로 센 값입니다. 표본 추정이 아닙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식품_일반음식점 (전국 인허가 데이터).
업소 수 변동 · 자리가 자주 바뀌는가
2015년부터 이 동네 치킨 전문점 업소 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봅니다.
- 평균 변동폭
- 27%
- 최고점 대비
- -72.7%
- 2015년 대비
- -72.7%
반경 500m 폐업 실측 + 경쟁 점포 전수 명단
이 골목(반경 500m)에서 실제로 문 닫은 가게들과 각각 몇 년 버티다 망했는지, 그리고 지금 어떤 경쟁점이 있는지 상호·거리까지 좌표로 전수합니다. 살아있는 가게의 나이를 지어내지 않고, 폐업 기록이라는 사실만 씁니다.
수익성 계산
평수와 임대료만 넣으시면 2025년 전국 치킨 전문점 실측치로 예상 매출과 남는 돈을 계산합니다. 제가 지어낸 숫자는 없습니다.
월 임대료 기본값은 대전 소규모 상가 평균 임대료(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소규모 상가), 2026년 2분기, ㎡당 15.08천원)를 15평으로 환산한 75만원입니다. 실제 계약 조건으로 바꿔 입력하세요.
전국 평균은 사장님이 직접 일하는 구조입니다. 체크를 풀면 그 자리에 사람을 써야 해서 인건비가 더 듭니다.
기본값은 이 업종 실측입니다 — 식재료 37.7%, 인건비 15.4%(고용인+가족, 사장님 인건비 제외), 임차료 8.7% [2023 외식업체 경영실태 조사 보고서 (KREI·농식품부)]. 전문가들은 식재료+인건비 합이 65%를 넘으면 수익 내기 어렵다고 봅니다. 본사가 식자재를 대거나 사장님이 직접 서면 이보다 낮아집니다. 사장님 매장 실제 값으로 바꾸십시오.
인건비는 고용인·가족 몫만 넣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일한 값은 아래 「사업입니까 일자리입니까」에서 따로 봅니다.
- 예상 월매출
- 2,570만원
- 식자재+인건비 (실측)
- 1,365만원
- 임대료+관리비
- 175만원
- 남는 돈(영업이익)
- 1,030만원
참고로 대전의 숙박·음식점 업체당 매출은 전국 평균의 105%입니다(248.5백만원 vs 전국 236.4백만원, 2024년 국가데이터처). 시·도 단위·숙박 포함이라 이 자리에 그대로 곱하진 않았습니다 — 같은 서울이라도 강남과 도봉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방향만 참고하시고, 정확한 건 아래 경쟁 점포·배후로 보십시오.
이 매출을 내려면 몇 명이 필요한가
- 총 필요 인원
- 2.8명
- 사장님(직접 운영)
- 1명
- 무급 가족
- 0.5명
- 월급 줄 직원
- 1.2명
전국 이 업종은 한 매장에 평균 2.56명(사장 1 · 무급가족 0.51 · 유급 1.05)이 일하고, 하루 9시간 · 월 27일 근무합니다.
이게 사업입니까, 일자리입니까
- 사장님 시급
- 42,400원
- 사장님 노동시간
- 243시간/월
- 사장님 몫 빼면
- 780만원
- 투자금 회수
- 1.1년
전문가 소견
- 이 매출이 나오려면 객단가 16,487원 기준 하루 58명이 와야 합니다. 홀만 보면 배후가 13,005명이지만, 배달 상권(1.5km) 배후는 57,226명이라 그 기준으론 0.10%입니다. 투고를 겸하면 완전히 다른 계산이 됩니다. 홀 손님만으로 채우려면 이 업종 한 곳이 나눠 갖는 배후인구 1,301명의 4.5%가 매일 와야 한다는 뜻입니다. 가능하지만 홍보 없이는 어렵습니다.
- 이 업종은 전국적으로 손님의 54.3%가 배달·포장입니다. 홀 좌석보다 포장 동선과 주방에 투자하시는 게 같은 평수로 더 법니다.
평당 매출·원가율·객단가·영업이익률·인력 구성은 모두 2025년 국가데이터처 KOSIS 외식업체경영실태조사 실측치입니다. 평수·임대료·사장님 근무 여부만 입력값입니다.
손익 3시나리오 — 평균의 100% · 85% · 70%라면
위 손익 입력값 그대로, 매출이 전국 평균 대비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남는 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봅니다. 예측이 아니라 조건별 산수입니다. 입력을 바꾸면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매출이 전국 평균의 36%까지 빠져도 흑자입니다. 즉 평균보다 64% 덜 팔려도 버팁니다.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 시나리오 | 월매출 가정 | 월 남는 돈* | 하루 필요 손님 |
|---|---|---|---|
| 낙관 — 평균 100% | 2,570만원 | 1,030만원 | 58명 |
| 기준 — 평균 85% | 2,185만원 | 790만원 | 50명 |
| 보수 — 평균 70% | 1,799만원 | 550만원 | 41명 |
* 위 손익 계산과 같은 방식입니다 — 식자재는 매출 따라 줄지만 인건비는 평균 매출 기준 금액으로 고정입니다(손님이 줄어도 사람은 바로 못 줄입니다). 사장님 인건비·대출이자 미포함. 하루 필요 손님은 객단가 16,487원 · 월 27일 기준입니다. 기준은 2025년 전국 치킨 전문점 평당매출 실측이며 예측이 아닙니다.
위치와 도보 상권
주황색 원은 반경 500m로 시작합니다(외식업 도보 상권의 기준선). 막대를 끌어 반경을 바꾸실 수 있고, 그때마다 실제 점포 좌표로 다시 셉니다. 원이 아닌 모양이 필요하면 영역을 직접 그려서 그 안을 세실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주소를 중심으로 표시했습니다.

- 장기 생존율이 29%로 낮은 편입니다(전수 실측).
- 10년 새 인구가 16% 빠졌습니다. 계속 줄고 있습니다(실측).
- 상권 성격
1㎢에 13,151명이 삽니다.
전국 시·군·구 중 상위 12% 수준입니다.
아파트·빌라가 빽빽한 동네입니다.
주민 1,000명당 음식점이 15곳으로 전국 시·군·구 중 하위 35%입니다.
중간쯤 되는 경쟁 강도입니다.
- 실제 손님
아이는 7.2%뿐인데 65세 이상은 24.8%입니다.
학생·가족 손님을 기대하기 어렵고, 어르신과 중장년이 실제 손님입니다.
- 앞으로
손님이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10년 전보다 인구가 16% 빠졌습니다.
오래 할 자리로는 위험 신호입니다.
투고(포장·배달) 조건 — 실측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배달 장사에 영향을 주는 조건들의 실제 값입니다.
전국 이 업종 매장은 하루 손님 중 54.3%가 배달·포장입니다(방문 26.8명, 배달 21.7인분, 포장 10.2인분). 업종 자체가 투고에 기울어 있습니다.
65세 이상이 24.8%로 많습니다.
배달앱 주문이 적은 연령대라 투고에는 불리한 조건입니다.
한 집 평균 1.9명으로 1~2인 가구가 많습니다.
직접 해먹기보다 시켜 먹는 쪽이라 투고에 유리합니다.
홀이 필요 없으니 1층 대로변을 고집하지 마십시오. 이면도로·2층으로 가면 임대료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신 포장 픽업 동선과 배달 오토바이 주차가 되는 자리인지 꼭 확인하십시오.
좌석을 줄인 만큼 주방을 넓게 쓰셔야 피크타임에 주문을 쳐냅니다.
어르신 손님은 배달앱보다 전화 주문·직접 포장이 많습니다.
전화 응대와 픽업대를 챙기십시오.
배달앱 회사의 주문 원장은 비공개입니다. 대신 국가데이터처 외식업체경영실태조사의 업종별 실측 배달·포장 실적과, 이 동네의 인구 구조·밀도·가구원수를 함께 씁니다.
판단을 미뤄야 할 업종
빵집 2곳, 양식집(파스타·스테이크) 1곳, 일식집 1곳. 이 업종들은 동네에 거의 없습니다.
아무도 안 하는 빈자리일 수도 있고, 수요가 없어서 다들 접은 자리일 수도 있습니다.
숫자만으로는 구분이 안 되니 직접 나가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하시려면 이 조건은 지키셔야 합니다
홀 좌석에 돈 쓰지 마십시오. 포장·배달이 매출의 절반 이상이 되도록 설계하셔야 합니다.
점심 장사로 승부하십시오. 어르신이 많은 동네에서 심야 영업은 인건비만 나갑니다.
임대차를 길게 묶지 마십시오. 인구가 계속 빠지는 동네라 2년 뒤 상황이 지금과 다릅니다.
아래 손익분기 역산에서 하루 필요 손님이 배후인구의 5%를 넘으면 그 임대료로는 무리입니다.
이런 계획이라면 접으십시오
학생·아이 손님을 주력으로 잡은 계획이라면 접으십시오. 이 동네엔 그 손님이 없습니다.
4인 가족 단체석 위주로 큰 평수를 계획하셨다면 다시 보십시오. 혼자 사는 분이 많은 동네입니다.
권리금을 크게 주고 들어가는 계획이라면 접으십시오. 인구도 줄고 생존율도 낮습니다.
운영은 이렇게
한 집에 평균 1.9명입니다.
4인 테이블을 많이 두기보다 1~2인석과 포장·배달 동선에 투자하세요.
어르신이 많아 점심 장사가 저녁보다 안정적입니다.
밤 늦게까지 여는 구조는 인건비만 나갑니다.
인구가 줄고 있으니 임대차 계약을 길게 묶지 마시고, 초기 투자금을 최대한 낮추십시오.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것
2014년에 이 근처에서 문을 연 음식점 271곳 중 지금까지 하는 곳은 78곳(28.8%)뿐입니다.
인구 감소가 뚜렷합니다.
5년 뒤에도 지금 손님이 남아 있을지 따져보셔야 합니다.
아이가 거의 없어 학생 손님이 필요한 업종은 갈수록 힘들어집니다.
이 분석은 주민등록 기준입니다.
직장인·관광객이 많이 오가는 자리라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연령 구성
2024년 기준. 외식 업종별 주 고객층이 이 동네에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 동네는 남자가 더 많습니다(여자 100명당 남자 106.8명). 고령층은 여자가 54.8%로 더 많습니다. 나라가 공개하는 연령 구간이 셋뿐이라 세 칸으로만 나눕니다(국가데이터처 SGIS).
인구 추이
2015년부터의 변화입니다.
같은 그룹 업종 비교
2023년 사업체 수. 우리 업종이 이 동네에서 많은 편인지 봅니다.
현장 확인 체크리스트 — 데이터가 못 보는 것들
저희는 공개 데이터로 볼 수 있는 것만 봅니다. 아래는 계약 전에 발로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맨 앞 몇 가지는 이 자리 분석에서 나온 숫자에 맞춰 짚어드리고, 나머지는 어느 자리에나 해당하는 공통 항목입니다.
- 이 골목 반경 500m에서 최근 30곳이 문을 닫았고, 그중 6곳은 3년을 못 버텼습니다. 권리금 회수 계획을 짧게 잡으시고, 안 되면 빠지는 손절선을 계약 전에 정해두세요.
- 이 업종은 전국적으로 손님의 54.3%가 배달·포장입니다. 1층 대로변을 고집하지 마시고(이면·2층이면 월세가 크게 낮아집니다), 대신 라이더 주정차와 포장 픽업 동선이 되는 자리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어느 자리에나 해당하는 공통 확인 사항
- 평일·주말 점심/저녁 유동을 각각 30분씩 직접 세보기 (데이터는 상주인구만 봅니다)
- 점포 앞 보행 동선 — 사람들이 이 보도로 걷는지, 길 건너로 걷는지
- 권리금 근거 — 시설·영업·바닥 권리 구분해서 서면으로 받기
- 같은 건물·옆 점포의 퇴거·공실 이력 부동산 2곳 이상 교차 확인
- 임대차 계약 전 건축물대장으로 용도(일반음식점 가능 여부) 확인
- 겨울·비 오는 날 악천후 유동 확인 (좋은 날만 보고 계약하는 실수 방지)
- 관리비·수도·전기 등 고정비 실청구액을 전 임차인에게 확인
- 프랜차이즈라면 인근 기존 가맹점 상권 보호 반경 본사 확인
수치 표
| 연도 | 총인구 | 유소년 | 생산연령 | 고령 |
|---|---|---|---|---|
| 2015 | 15,448 | 1,819 | 11,247 | 2,382 |
| 2020 | 14,205 | 1,302 | 10,044 | 2,859 |
| 2024 | 13,005 | 937 | 8,846 | 3,222 |
인구·가구 2024년, 사업체 2023년 기준. 출처: 국가데이터처 SGIS 통계지리정보서비스.
재미삼아 보는, 이 터의 풍수정밀 리포트에 포함 · 추가 요금 없음
아래 사실은 정부 실측 자료이고, 풀이는 전통 규칙을 붙인 해석입니다. 장사의 성패를 예측하지 않고 점수도 매기지 않습니다.
동 쪽(75도)으로 길티길이 붙어 있습니다. 등지는 쪽은 서입니다.
풀이 풍수에서 향은 «앞이 열려 있는가»를 보는 자리입니다. 남·남동으로 열린 터를 오래 좋게 봐 왔습니다 — 볕이 길게 들기 때문입니다.
국토교통부 도로망(LT_L_MOCTLINK) 기하에서 계산 · 상가는 도로 쪽에 문을 내는 관행을 전제한 «향의 추정»입니다
앞뒤 높낮이 차가 7m로, 평지에 가깝습니다. (중심 표고 76m)
풀이 배산임수를 따질 만한 높낮이가 없는 터입니다. 이 항목은 이 자리에서 판단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SRTM 30m 표고 · 중심과 8방위 150m 지점 실측. 실제 하천이 아니라 «땅의 높낮이»를 잽니다
가장 가까운 길은 길티길이며 27m 떨어져 있습니다.
풀이 길에서 물러난 터는 전통에서 조용해 좋게 보지만, 장사에서는 «사람이 지나가지 않는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국토교통부 도로망 · 건물 외곽에서 잰 거리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입니다.
풀이 풍수에서 말하는 «터의 성격»에 가장 가까운 현대 자료입니다. 주거지역이면 밤이 조용하고, 상업지역이면 사람이 늦게까지 남습니다.
국토교통부 용도지역 (VWorld LT_C_UQ111)
이 풀이는 «터를 보는 전통 규칙»으로만 붙인 해석입니다. 장사가 되고 안 되고를 예측하지 않고, 좋고 나쁨에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각 항목의 «사실»은 정부 실측 자료이고, «풀이»는 검증된 사실이 아닙니다. 리포트 위쪽의 인구·점포·폐업·매출 값은 이것과 무관한 실측 자료입니다.
여기까지가 이 자리입니다. 다음은?
상권은 한 곳만 보면 좋은 자리인지 나쁜 자리인지 알 수 없습니다. 후보 두세 곳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비교할 때 이 리포트가 제 값을 합니다.
다음 자리부터는 기본 2,900원입니다. 열람권은 90일이라 그동안 재분석·재열람은 무료입니다.
한 번 여신 리포트는 90일 동안 다시 보기·재분석 무료입니다 — [내 분석]에 그대로 남습니다.
데이터 출처
본 리포트는 아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여 작성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 ·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공공데이터포털)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 국가데이터처 KOSIS · 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